달팽이 문고리 / 김수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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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관리자 댓글 1건 조회 1,700회 작성일 12-03-27 11:11본문
그저 옷깃을 여미듯 슬몃 걸어 두었다
열랑 말랑은 그네들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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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민기님의 댓글
차민기 작성일읽는 이들이 열까 말까를 저마다 생각하게끔 하네요. <디카시>는 이러한 극도의 압축을 통해 독자들의 주체적 의미장을 넓히는 특징을 갖습니다. 그런 점에서 올려주신 이 작품은 디카시로서의 면모를 잘 갖추고 있습니다. 좋은 작품 자주 뵐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