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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어르신문화동아리활동 디카시 작품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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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기영 댓글 0건 조회 375회 작성일 16-07-16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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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문화원 부설 디카시 연구소는 2016년 어르신문화동아리활동의 일환으로 2016년 4월 28일부터 8주에 걸쳐 고성박물관에서 디카시 강좌를 열었다.

 

 4명의 강사진(조영래 운영자. 정이향 운영위원장, 천융희 계간디카시 편집장, 이기영 기획위원)이 매주 주제를 달리하여 디카시 이론부터 디카시 창작까지 ppt를 활용하여 강의하였고 50대 후반부터 7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수강생들이 SNS 시대에 따른 새로운 글쓰기인 디카시를 배우기 위해 강의실을 찾았다. 


 디카시란 사물이 내게 들려주는 말을 스마트폰이나 디지털카메라를 사용하여 그 영상을 순간 포착하고 그것을 5행 이내의 짧은 시적 문장으로 표현해내는 것이다. 그렇게 쓴 디카시는 SNS를 통해 전 세계 누구와도 실시간 쌍방향으로 소통할 수 있다. 


 내 주변의 사소한 풍경에서 나의 삶을 발견하고 그것을 디카시로 표현한 이번 기획의 주제는 ‘나도 시인, 디카시로 써 가는 나의 삶’이었다. 수강생들은 자신이 직접 찍은 영상에 시를 붙여 디카시를 창작하였고 그 작품들을 모아 작품집을 만들었다. 액자로도 제작해 전시회를 열 예정이다.

 

 2016년 7월 25일부터 1달간 고성박물관 2층 전시실에서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다음 작품은 이번 강좌의 최고령 수강생인 강옥자님(75세)의 ‘중심’이라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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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액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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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집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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