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 강아지 > 2017 황순원 ‘디카詩’ 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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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황순원 ‘디카詩’ 공모전

양평 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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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댓글 0건 조회 452회 작성일 17-08-19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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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평 강아지

 

방황하다 갈 길을 벗어났다

황순원 문학관보고 갈 길을 잊었다

나무들 비탈길 서다, 카인의 후예

독 짓는 늙은이, 무넘이 마을의개

영원한 양평 지킴이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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