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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황순원 ‘디카詩’ 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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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댓글 0건 조회 565회 작성일 17-08-19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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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흙탕 속에서 피어난 연꽃

곱고 고운 연정을 간직한 채

수줍게 들어올린 마음 한 송이

그 비밀을 들킬까 부끄러워

연분홍빛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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