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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시 2007 겨울창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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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503회 작성일 12-03-23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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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편 디카시 운동의 새로운 계기를 맞게 된 것은 도서출판 “디카시”라는 출판사 등록을 하고 2007년 12월 31일에 도서출판 디카시에서 기존의 무크지 <<디카시 마니아>>를  정기간행물 반년간 <<디카詩>>로 바꿨다. 그동안의 무크지를 탈피하고 디카시의 정기간행물 시대를 연 것이다. 현재, 무크지까지 포함하여 통권 5호를 발간하고 통권 6권을 편집 중에 있다.
 
  2008년 9월 27일에는 제1회 경남고성 디카시페스티벌 개최를 개최하였다. 이 페스티벌은 경남 고성을 디카시의 발상지로 하고 디카시전, 디카시 백일장, 디카시의 밤 등을 콘텐츠로 하여 디카시 확산에 크게 기여하였다.
이때 시도한 고교생 디카시 백일장은 디지털이 백일장의 문화까지 바꾼다고 해서 큰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디카시 백일장은 종이와 펜 대신 휴대폰(디카 내장)만으로 시도하는 것이다. 휴대폰으로 디카시를 찍고 써서 바로 지정된 전자 메일로 전송하면 심사위원들이 컴퓨터를 통해 곧바로 심사하는 방식이다. 
 
2009년 5월 30일 제2회 경남고성 디카시페스티벌에서는 디카시 백일장을 중등부, 고등부 대학일반부로 확대하여 실시하였다. 제2회 페스티벌에서는 심도 있는 디카시 세미나가 개최되어 관심을 끌기도 했다. 김종회 교수가 <현대시의 새로운 장르, 디카시-― 그 미답의 지평과 정체성>, 김완하 교수가 <디카詩론의 현재와 미래로의 스펙트럼> 각각 발제하고, 김선태 교수, 김경복 교수가 토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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