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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최형만, 이옥순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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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손창현 댓글 0건 조회 814회 작성일 20-09-06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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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들어와보니 갑자기 글들이 많이 달려 있어 놀랐습니다.

저에 대해 언급하신 분이 세분이나 되셔서 간단히 코멘트정도만 달겠습니다.


김민석씨께서
이 게시판은 개인적인 글 쓰는 공간이 아니라고 하셨는데 자유게시판은 말 그대로 자유롭게 글 쓰는 곳입니다. 개인적인 글 쓰지 않으면 어떤 글을 써야 하나요? 꼭 질문만 남겨야 하는 곳인가요?

그리고 제가 여기 글 남기는 이유는 분명히 밝혔습니다.
이 공모전 담당자 이기영 사무국장인가 하는 사람이 카톡, 문자메시지, 휴대폰 전화 응답 모두 저를 차단하고 잠적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당장을 연락을 할 곳이 없습니다. 특히 민사소송윽 경우에는 고소인이 소장을 받아야 하기에 본인에거 어떤 방식으로도 알릴 필요가 있었ㅈ습니다.

하지만 이기영씨 본인이 이곳을 통해서라도 본인 앞으로 민사소송 소장이 접수되었다는 사실을 인지하였다면 그리고 곧 재판이 진행되면 더이상 이곳에는 글 남기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불편드렸다면 죄송합니다.


최형만씨.
먼저 저 때문에 님께서 대상을 수상했어야 함에도 최우수상을 수상해서 속상하시다면 결과적으로는 유감입니다. 그리고 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고 싶으시다면 제기하십시요. 제 연락처는 010-5086-7679입니다.

소송에 필요한 모든 정보들 기꺼이 제공해드리겠습니댜.


이옥순씨.
제 편 들어주시는 것 같아서. 그래도 말이 통하시는 분이 계셔서 솔직히 반갑긴 한데 구지 님께선 개입 안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혹시 우둔한 사람들은 마치 제가 시켜서 님께서 그런 글 남겼다고 오해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오해받기도 싫고 제 일로 인해서 제3자인 님께서 언쟁을 이어가시는것도 부담스럽습니다. 그래도 감사하다는 말씀은 드리겠습니다.


이기영 사무국장이라는 사람이 어떤 이유에서건 현재 제 연락을 모두 수신 차단하고 잠적한 상태라 본의 아니게 이 게시판 공간을 정쟁의 장으로 만든 것 같아 이 게시판을 이용하시고 앞으로 이용하실 여러 회원분들께 송구하다는 말씀을 전합니다.

앞으로 지양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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